<2021년>
No.1
<무직전생- 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

독특하게도 주인공이 여타 다른 애니메이션 주인공들과 달리 나쁜 면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모습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다가오게 만들었고 주인공이 가는 길이 좌절과 성공의 반복이라
무력적인 성장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능력+정신적인 성장을 통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많은 분들이 재미요소로 뽑고 있으면 수려한 작화와 판타지 설정 또한 간간이 보여주면서 <무직전생>만의 개성을 보여주어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초반부에 불편한 장면이 많다고 느끼시는 분들 또한 많아서 너무 직설적인 표현을 보고 싶지 않으시다면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No.2
<주술회전>

원작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던 주술회전입니다.
애니메이션 기준으로 제가 느꼈던 재미 포인트는 액션신의 속도감이 대표적이고,몇몇 캐릭터들의 매력이 좋았던 점입니다.
또한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VS 놀이> 하기 좋아 커뮤니티에서도 활발한 콘텐츠를 만들어내며 애니메이션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제외 하고도 작화나 연출 이펙트들이 좋아서 만화에서는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No.3
<일하는 세포 BLACK>

기존에 있었던 일하는 세포의 어두운 모습을 표현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일하는 세포는 건강한 사람의 몸속 이야기였다면 BLACK은 건강하지 않은 식습관을 가진 사람 안에서 일어나는
신체 작용들을 표현한 애니메이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람 몸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일본 사회의 모습이나 현상을 잘 표현하기도 한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해서 몰입감이 있었고 추천드리는 애니입니다.
No.4
<괴물사변>

원작 자체도 무난하게 재밌다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애니메이션 또한 큰 단점이 없고 원작과 비슷하게 나와서
원작자 팬들은 많은 호평을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저도 확실히 마땅히 단점이 없다 보니까 킬링 타임용으로 좋다고 생각하고 귀여운 캐릭터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추천드리기에 좋은 애니메이션인 것 같습니다.
No.5
<불멸의 그대에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만화 불멸의 그대에게의 애니메이션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를 잘 표현한 것 같고 연출적인 부분이나 작화의 퀄리티 또한 수준급이라서 원작을 보신 분들은 다시 한번 만화책으로 보기보다는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보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원작을 접해보지 못한 분들도 이 애니메이션이 가지고 있는 메세지가 현재 힘들게 버티고 있는 분들이나 가야 할 길을 잃어버릴 것 같은 분들에게는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며 추천드립니다.
No.6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이전에 있던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양을 조금 매운맛으로 만든 느낌의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입니다.
캐릭터들의 표정이나 리액션등이 생동감 넘치게 표현되었고 작화 또한 무난하게 잘 나온 느낌이라
킬링타임용으로는 적합한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No.7
<86-에이티식스>

2021년도에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에이티 식스는 지금도 많은 분들이 명작이라고 뽑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단순한 오락용 애니메이션이 아닌 휴먼 드라마로 좋은 이야기 구성으로 몰입감을 전달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최근에는 메카물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데 에이티 식스는 메카물이여도 재밌게 봤다는 사람이 많으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No.8
<도쿄 리벤저스>

동명의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져스입니다.
원작의 만화가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었고 이때 당시만 해도 "검은 충동"이라는 설정이 구체적으로 나오기 전이라
평가가 아주 좋았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던 애니메이션입니다.
원작 작화대로 나온 것 같고 애니메이션 퀄리티 또한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일본의 폭주족+타임리프 설정을 사용하여 흥미진진한 애니메이션이니 추천드립니다.
No.9
<전투원파견합니다>

코노스바의 작가가 만든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만화에서 작중 진행속도의 스피디함과 정신없는 부분 그리고 코믹적인 부분이 좋다고 생각했고
애니메이션 또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는 못했지만 코믹한 킬링타임용 애니메이션으로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서
추천드립니다.
No.10
<종말의 발키리>

신 vs 인간의 싸움으로 다양한 숏폼에서 관심을 받고 단숨에 인기를 끈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입니다.
동 +서양의 신과 인간 역사에서 위대한 인물들이 싸우는 것으로 재미를 느꼈고
작화나 연출은 투자를 적게 받은건지 아쉬웠으나 감독이 최대한 커버하려는 게 눈에 보여서 나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내용 자체가 이해하기가 쉽고 멋있는 장면 위주로 진행 되는 애니메이션으로 느껴져 킬링 타임용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No.11
<쟈히님은 기죽지 않아>

연출과 귀여운 캐릭터들로 코미디를 살려서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미디 부분만 있는 것도 아니라 성우들의 연기와 주인공 쟈히의 짠 한 삶으로 루즈한 분위기도 만들기도 하는 등 나름대로
재밌는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No.12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개그는 반복이다"라는 말을 잘 표현한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애니메이션은 흡혈귀가 죽기는 죽는데 어떤 방식으로 죽는지가 만화의 재미를 판가름하는데
매번 새로운 패턴을 통해서 반복 개그를 지루하지 않게 하는 것이 이 애니메이션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No.13
-진정한 동료가 아니라고 용사 파티에서 쫓겨났기 때문에-
변경에서 슬로우 라이프 하기로 했습니다

이건 요새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이젠 너무 많아진 설정이라서 재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런 설정의 애니메이션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부족한 점은 있었으나 신선한 반응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방영했을 때 당시에는 그냥 무난하게 신선한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잘 모르겠으나
추방물을 접해보지 않으셨다면 추천드립니다.
No.14
<임금님 랭킹>

원작처럼 동화풍 그림체와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몰입감과 재미를 주었고
원작에서의 정적인 연출을 좀 더 생동감 넘치게 바꾸어서 원작보다 재밌다는 느낌을 받은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굉장히 감동적인 부분이나 재밌는 설정과 BGM을 통해서 애니메이션화가 잘된 케이스이며 정말 재밌다고 생각해서 추천드립니다.
No.15
<사이버펑크:엣지러너>

말이 필요 없는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애니메이션 관련 상들을 휩쓸었고 사이버펑크 장르의 재미를 대중들에게 보여주었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서
희소성과 해피엔딩인 듯 아닌듯한 모호한 감정선 전달까지 정말 신선하고 몰입감이 좋았던 애니메이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 그리고 저 또한 이 애니메이션이 재밌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한 번쯤 보신다면 빠져들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2022년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 생각하여 추천드립니다.
<2022년>
No.16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작화가 정말 좋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퀄리티가 눈에 띄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방영 당시에도 많은 인기를 끌었었고 연출을 통한 감정의 표현과 캐릭터와 딱 맞는 성우의 연기가 돋보여 원작초월 평가를
받았습니다.
러브코미디물로 봤을 때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으며 키타가와 마린이란 캐릭터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당연히 추천드려야 하는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No.17
<선배가 짜증 나는 후배 이야기>

동명의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입니다.
짧은 에피소드 구성으로 라이트 하게 보기 좋은데요 각 커플링의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나이 차이와 같은 특징이 있어 대비가 강해 커플링마다 개성이 있습니다.
주로 러브 코미디에 이야기가 진행을 하나 일본 회사원들의 현실 표현을 통해서 일본의 사회 분위기를 알아가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원작에 충실히 만들어져 있어 재미가 있다고 판단 추천드립니다.
No.18
<종말의 하렘>

야시꾸리한 이미지에 가려져 있지만 설정 자체는 참신한 애니메이션이라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적나라하게 H 한 요소가 있는 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No.19
<서머타임 렌더>

개인적으로 작화 퀄리티가 극장판으로 나온 건가 생각한 애니메이션입니다.
만화로 봤을 때는 긴장감이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음악이나 성우의 연기가 들어가니까 작품이 확 살아난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만화보다 애니가 더 낫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시간을 내서 봐볼 만한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No.20
<아오아시>

보통 일본 스포츠만화면 학교 동아리가 중심인데 아오 아시는 엘리트 코스를 받고 있는 유스 축구선수의 이야기를
내용으로 만들어진 만화원작 애니메이션입니다.
축구 애니메이션에서 중요한 캐릭터의 움직이나 임팩트를 잘 살린 것 같아서 이 만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당연히 추천드립니다.
No.21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양>

보통 남자가 여자에게 어필 포인트를 보여주는 러브코미디가 많은데 이 애니메이션은 정반대입니다.
시키모리양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애니메이션에서 매력을 보여주는 장면의 임팩트를
잘 살린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만화 구성상 패턴이 비슷해서 킬링타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No.22
<철야의 노래>

만화의 분위기를 살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분위기를 잘 맞춰서 일단 마음에 들었습니다.
밤의 분위기와 학생과 현대인이 밤의 불빛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나 방황하는 모습이 몽환적인 느낌으로 다가왔고
음악이 깔리면서 분위기를 더욱 깊게 만들어줬던 것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No.23
<체인소맨>

최근에 레제편이 극장판으로 나와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체인소맨 1기입니다.
개인적으로 만화로 봤을 때도 레제편이 만화의 고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그에 맞게 흥행을 한 모습이었습니다.
분명 체인소맨 1기가 많은 비판을 받은 건 맞지만 저는 12화 중에 초반 1,2화 빼고는 다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이 너무 높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설정이나 캐릭터의 매력이 좋아서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No.24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싶어서!>

지금은 본인의 강함을 숨기고 뒤에서 일을 꾸며내고 해결한다는 설정이 약간 흔한 설정이긴 한데
이때 당시는 흥미롭게 다가왔고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추천하는 애니메이션이 되었습니다.
연출과 세력과 같은 설정이 좋다고 생각했고 저 역시 추천드립니다.
No.25
<이세계 삼촌>

어둠의 실력자와 더불어 같은 시기에 많은 관심을 받았던 애니메이션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애니메이션 쪽이 조금 더 설정이 더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이세계에서 귀환한 사람의 회고록 같은 이야기라 신선하게 다가왔고 클리셰를 비틀음으로써 코믹적인 요소가 풍부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은 애니메이션입니다. 다만 제작비가 조금 더 있었다면 더욱 재밌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No.26
<블루 록>

만화 원작의 엄청난 인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던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렇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퀄리티가 아쉬운 채로 방영하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작을 안 보셨다면
내용 자체가 정말 신선하고 진행 방식이 재밌기 때문에 퀄리티가 다소 떨어지더라도 추천드립니다.
No.27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건담이 오래된 애니메이션인 만큼 유입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때마다 새로운 건담 유입을 위해 한 번씩 대중성을 기반으로 건담 시리즈를 제작을 하는데
수성의 마녀가 그런 케이스입니다.
이전의 시리즈의 개념을 희석시키고 건담시리즈의 유입을 유도시키기 위해 주제를 가볍게 가져가거나 등장인물들의 연령을 낮추는 등의 시도를 한 애니메이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방영 당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던 애니고 건담 시리즈를 보고 싶은데 옛날 애니메이션을 보기 싫으시다면 수성의 마녀로 시작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23년>
No.28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다른 이세계물은 전투에 관련한 성장과 세력 확장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면
이 애니메이션은 요리 기술 성장 > 동료 섭외 > 강한 몬스터의 요리 재료 획득 > 요리 기술 성장
이 사이클을 반복해 나가는 애니메이션입니다.
힐링 애니메이션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음식의 퀄리티도 좋아서 작품의 본질을 잘 살린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No.29
<지옥락>

높은 퀄리티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입니다.
판타지적 설정과 괴물과 초인의 싸움은 그리고 서바이벌 방식의 스토리 진행 느낌에 스토리적 부분은 아쉽더라도
생각보다 재미를 느꼈던 애니메이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원작보다 잘 나온 것 같아서 반드시 봐야 할 정도는 아니나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No.30
<야마다군과 LV999의 사랑은한다>

이전에 포스팅한 만화 추천 글에서도 나왔던 만화인데 인기에 힘입어 애니메이션으로 나왔습니다.
원작 그대로의 모습을 애니메이션화 시켰다는 평이 대부분인데 미성년자와 성인이 연애하는 이야기라
호불호가 있긴 하지만 찍먹 하기엔 좋은 애니메이션인 것 같습니다.
작화 좋고, 연기 좋고, 코미디스러운 부분도 있고 그렇지만 뭔가 러브코미디의 틀 안에 있다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No.31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입니다.
러브코미디물로서 700만 부 팔았다는 말은 정말 재밌다는 말이라 저도 추천하는데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이 되면서 심리 묘사나 그림체도 좋아져서 애니메이션 쪽이 더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러브코미디물에 거부감이 있더라도 한 번 보시면 어떨까요?
No.32
<나의 행복한 결혼>

작화의 퀄리티가 정말 좋습니다 영화 애니메이션급 작화라서 깜짝 놀랐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수동적인 여자주인공을 보고 조금씩 신경 써주는 남자 주인공 이야기입니다. 비슷한 느낌으로는 동화속 왕자님 불행한 공주같은 이야기 입니다.
여성분들에게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로맨스 애니메이션입니다.
로맨스 장르만 있는 건 아닌 게 판타지적 설정 또한 존재하기에 군데군데 흥미로운 요소가 있어 나름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No.33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유튜브 쇼츠를 보고 접해서 보게 된 애니메이션입니다.
힘들게 직장 생활을 하는 주인공을 케어해주는 주부 고양이의 이야기인데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아서
기대한 것보다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비현실적인 존재가 힐링을 준다니 흥미롭다고 생각해서 추천 천 드립니다.
No.34
<장송의 프리렌>

정말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애니메이션이죠 프리렌입니다.
마왕 토벌 이후의 모습이라는 설정을 가졌다는 게 정말 재밌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남아있는 사람의 이야기, 과거에서 깨어난 존재등 시간과 인간의 삶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재밌고 원작 초월급이니 추천드립니다.
No.35
<약사의 혼잣말>

현재 2026년 10월에 3기가 방영될 예정과 더불어 극장판까지 예정돼 있는 인기가 대단한 애니메이션입니다.
높은 원작 구현도와 초반부에 몰입감이 좋고 참신한 설정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확 끌었는데요
안 그래도 원작 또한 인기가 많았었는데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 인기가 폭발했습니다.
추리보다는 궁중 정치물에 조금 더 가까운 이야기인데 정말 재밌다고 생각하여 추천드립니다.
<2024년>
No.36
<공주님 "고문"의시간입니다>

공주님을 납치해서 먹을 것으로 유혹하여 성의 정보를 빼내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매번 유혹에 넘어가지만 마왕군이 정말 중요한 정보를 빼내어도 비겁한 행위라고 하는 등 딸아이의 운동회를 가야 해서
다음으로 미루는 등 기존의 클리셰를 비트는 장면이 많아서 작품 진행은 원패턴이지만 재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작화도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No.37
<던전밥>

만화 원작부터가 놓은 완성도와 재미있는 설정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던 애니메이션입니다.
던전의 몬스터를 잡아서 식량으로 한다는 설정과 탑 안에서의 설정을 통해 큰 세계관이지만 좁은 환경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스러움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만화로도 추천하고 애니메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No.38
<괴수 8호>

괴수 8호는 저는 처음에는 주인공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괴수와 싸우면서 아군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는 상황이 긴장감이 있어서 재밌었으나 정체를 공개한 후에는 평범한 만화가 된 것 같아서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시원한 액션과 전투의 스케일이 커서 애니메이션으로 봤을 때는 눈을 확 사로잡는 힘이 있어서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No.39
-환생했는데 제 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라이트노벨 원작인데 만화로 연재되면서 인기를 끌게 된 라이트노벨 원작 애니메이션입니다.
스토리 힘이 좋다기보다는 블리치처럼 한 컷의 힘을 통해 독자들의 시선을 잡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진이 공들인 것이
보입니다. 환생물이라는 설정을 좋아하시고 화려한 연출을 보는 것을 좋아하시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No.40
<전대 대실격>

사실은 이미 악당을 전멸시켰으나 히어로들이 자기들의 사익을 위해서 일부러 악당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설정은 클리셰 비틀기를 통해서 신선한 이야기 전개가 돋보이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뛰어난 다크히어로 애니메이션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니 추천드립니다.
No.41
<패배 히로인이 너무 많아!>

러브코미디를 다른 시점을 통해 바라본 애니메이션입니다.
흔히 남주-여주 관계를 중점으로 하는데 이 애니메이션은 남주-여주가 존재는 하나 그들의 시점으로 진행되지 않고
그들의 주변인물들의 삶이나 러브라인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신선한 애니메이션입니다.
물론 스토리상으로 봤을 때 아마 여기서 마저도 패배 히로인이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있지만 뭔가 패배 히로인들끼리
2차전을 한다면 누가 이어질까 가 궁금해지는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해서 추천드립니다.
No.42
<도망을 잘 치는 도련님>

암살교실 작가의 차기작이 애니메이션화 되었습니다.
일본 역사를 토대로 만화를 만들었고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따라가면서도 지루하지 않게끔 판타지적 요소를 통해
역사물임에도 불구하고 보는 사람들이 재미를 느끼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을 본 많은 사람들이나 현재 작가 생활을 하시는 분들도 연출이나 캐릭터의 디자인에 대해 호평을 하며
추천하고 있습니다.
No.43
<푸른 상자>

왕도 러브코미디물로서 뻔하다면 뻔한 연출, 이야기 진행방향이지만 정석적인 러브코미디는 늘 수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소년점프에서도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으며 청춘만화로서 국밥 같은 느낌의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이라고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러브코미디를 즐기신다면 추천드립니다.
No.44
<단다단>

SF+심령 설정을 통해서 동, 서양의 분위기가 공존하는 설정이 참신하며 주인공 일행의 어처구니없는 목적이
정신없는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러면서도 등장인물들의 정신적 육체적 성장을 하는 모습을 보며 소년 만화다운 모습이 정말 좋았고
감동적인 연출, 높은 퀄리티의 작화, 액션씬이 이 애니메이션이 고평가 되고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재밌다고 생각하며 추천드립니다.
No.45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제가 재밌게 봤던 만화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왔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작가가 만들어내는 몰입감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줄거리만 읽었을 때는 "뭐야 별거 없는 역사물인가" 싶은데 막상 봤더니 시간 가는 줄 몰랐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긴장감과 몰입감이 느껴져 재밌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2025년>
No.46
-비질랜티-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ILLEGAL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하고 세계관을 공유한 외전 애니메이션입니다.
원작보다는 연출의 박력이나 소년만화스러움은 적지만 완성도적인 면은 비질랜티가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원작을 보고 보시다면 더 재밌지만 보지 않아도 충분히 재밌다고 생각해서 추천드립니다.
No.47
<히카루가 죽은 여름>

만화 원작 스토리 내용으로 봤을 때 애니메이션이 12화인데 반해 원작 기준 6화 정도 분량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연출을 길게 가져감으로써 작품의 긴장감을 더했고 인물의 심리 묘사에서 디테일을 더 가져가 몰입감을 원작 보다가 강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BL적인 요소가 있으나 그것을 포함해도 재밌다고 생각해서 추천드립니다.
No.48
<가치아쿠타>

러프한 그림체와 독특한 설정으로 신선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작가가 방대한 세계관을 짜고 그 안에서의 콘셉트를 맞추어 만들어나가는 이야기가 묘미인데요
애니메이션으로 봤을 때는 액션이 강조되어서 좋았고 작가 특유의 그림체도 잘 살린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No.49
-토자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었던 게 꿈이었던 사람이 40살까지 수련을 했지만 만화 속에서나 존재했던 적은 존재할리 없었고
그것을 깨닫고 꿈을 접으려던 와중에 진짜 악당이 나타나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신선한 내용과 개그가 강점인 애니메이션이고 애니메이션에서 액션신의 연출에 힘을 줘서 더욱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No.50
<제대로 빨지 못하는 흡혈귀짱>

유튜브 쇼츠를 통해서 접하겐 된 애니메이션인데 힐링물로서 좋은 애니메이션인 것 같습니다.
반전매력을 가지고 있는 여자주인공과 뭔가 흐릿하게 생긴 남자주인공의 매력이 러브코미디물로서 재미를 더해 줘서
많은 사람들이 호평을 하고 있는 이유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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