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은 만화가 원자인 경우 사운드의 추가와 캐릭터들에게 움직임을 부여함으로써
보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더 잘 전해주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움직임과 소리 등과 같은 애니메이션의 요소 덕분에 만화에서 표현하기 힘든 설정이나 배경의 분위기를
더 잘 또는 쉽게 표현을 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판타지적인 만화는 애니메이션 쪽으로 보는 것이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중에서 설정이 재밌거나 연출이 좋은 작품 7작을 소개해드리고 추천해 드리 도록 해보겠습니다
1. 소니 보이 (Sonny boy)

<추천도>
★★★★☆ 4.5/5
장르: 미스터리 , SF,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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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들은 블록 아래로 옮기는 거야 우린 탑을 쌓고 있는 건데 위로 옮기면 이해하겠는데"
"글쎄 그런 거니까 아래에서 토대든 뭐든 만드는 거 일거야"
"뭐든? 몰라? 그럼 이 탑은 왜 만드는 거야?"
"넌 또 이상한 질문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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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에는 전달하려는 의도가 잘 보이나 후반부에서는 애니메이션에서 보여주는 의미의 해석이 어려워집니다.
이걸 만드신 감독님도 스스로가 난해할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라고 하니 받아들이는 시청자는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 에피소드의 대한 해석을 아주 재밌고 잘 해석하신 분이 있기에 어렵더라고 충분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표류라는 단어의 의미를 좀 더 확대해서 사람의 삶에 잘 연관시켰으며 그래픽 디자인이 아주 뛰어나며
캐릭터의 움직임을 연출할 때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잘 표현 그리고
좋은 BGM 등 최근에 본 애니메이션 중 가장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대중들에게 해석이 필요한 작품은 큰 흥행을 끼치지 못하기 때문에
수입적인 측면에서 좋은 결과를 못 얻은 작품입니다.
각화가 주요 주제에 따른 옴니버스식 구성을 가지고 있고
초반부 이후는 우화를 다루는 식처럼 에피소드가 진행됩니다.
약간 키노의 여행을 보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간단한 스토리>

학교에 모여있었던 중학교 3학년 나가라와 다른 학생들은 갑자기 생각할 수도 없는 사태에 휘말렸다..
36명의 동급생들과 함께 학교가 다른 차원을 표류하게 된 것이고
표류하게 된 학생 중 초능력을 쓸 수 있는 학생이 생기기도 합니다.
생존이 우선이 되는 이 세계에서 36명의 학생들은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애니메이션을 설명하기엔 스포일러를 할 수밖에 없는지라
자세한 설명은 자제하고 굉장히 설정이 재밌는 애니메이션이고
Sonny boy를 보신다면 분명히 무언가 와닿는 사람이 반드시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신다면 소니 보이 꼭 보시길 바랍니다.
2. 메이드 인 어비스

<추천도>
★★★★ 4/5
장르: 판타지 , 모험 ,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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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의 매력은 피할 수 없다.
아직까지 도달한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심연의 바닥에 있는 황금빛 도시
이해를 초월한 유물 1900년 동안 우리는 더 큰 발견을 위해 모험을 걸었다.
미지의 거대한 세계에 이끌려 어비스가 우리를 집어삼키고 있다.

만화가 원작인 메이드 인 어비스는 국내에서는 큰 인기는 얻지 못하였으나 해외에서는 큰 인기를 얻은 작품입니다.
설정이 아주 신기하며 어비스라고 불리는 공간 내에서의 물건이나 생태계 등에 대한 디테일이 굉장한 작품입니다,
또한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많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거대한 세계에 맞서는 듯한 느낌을 아주 잘 전달하였으며 모험의 하는 도중 위기에 순간에 대한 긴장감 또한 잘 표현한 작품입니다.
분명 고어한 요소나 보는 이에 따라 불쾌함을 느낄 수도 있는 작품이기에 어느 정도 잔인한 요소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간단한 스토리>
오스라는 마을의 탐 굴까 수습생 리코는 탐 굴 중 괴물에 의한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어디서 날아온 레이저가 괴물을 쫓아내게 하였고 그 레이저가 날아온 곳으로 가자 남자아이의 모습을 한 고장 난 로봇을 발견을 하고 그 로봇을 전기충격을 가하자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기억을 잃은 상태였다.
이후 레그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얼마 후 리코는 절계행(라스트 다이브)를 한 어머니 라이자의 봉서를 받고 봉서의 내용 "나락의 끝에서 기다리는다"라는 글을 보고 레그와 함께 어비스의 나락으로 모험을 시작한다.

메이드 인 어비스는 귀멸의 칼날 무한 열차 같이
애니메이션 1기와 2기의 사이 공백 기간에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나와서
스토리를 이어주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존재합니다
1기 를 다 보신 후에 메이드 인 어비스: 깊은 영혼의 여명을 보셔야
2기 열일의 황금향 편의 상황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세밀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 판타지 애니메이션을 찾고 계시다면
메이드 인 어비스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3. 임금님 랭킹

<추천도>
★★★★☆ 4.5/5
장르: 판타지 , 성장 ,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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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행복 위에 자신의 행복을 쌓아라

임금님 랭킹은 만화가 원작인 만화입니다.
원작의 만화 또한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지만 애니메이션이 원작을 초월한 부분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애니메이션에 대한 호평이 많은 작품입니다.
동화풍 그림체를 통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주인공(봈지)과 카게라는 두 캐릭터의 주변 환경에서 오는 역경을 둘이 힘을 합쳐 돌파해 내 가는 모습이
소년만화의 감동적인 모습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간단한 스토리 >
임금님 랭킹에서 1위를 하게 되면 신의 보물창고에 들어가서 원하는 물건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 임금님 랭킹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세상에서 한 왕국의 왕자 보지는 귀가 들리지 않고 말도 제대로 못 하며 제대로 검조차 들지 못하는 봇지는
제1 왕자이지만 신하들과 국민의 신망을 얻지 못하고 있는데 그러다 어느 날 그림자 암살집단의 생존자인 가게를 만나고
봇지가 왕가의 왕자인 줄 몰랐던 카게는 봇지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어서 봇지가 입고 있던 옷을 가져가고 발가벗은 상태로
왕국으로 돌아간 봇지는 국민들에게 웃음을 당하게 되는데...

봇지는 과연 카게와 함께 주어진 환경과 능력을 이겨내고 왕이 될 수 있을까요?
동화 속 판타지 같은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다면 임금님 랭킹을 추천드립니다.
4. 모노가타리 시리즈

<추천도>
★★★★ 4/5
장르: 판타지 , 미스터리,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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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데네브 알타이르 베가 (네가 모르는 이야기)
세-노 (연예 서큘레이션)

한때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큰 파급력을 가지고 있었고 아직도 동서양에서도 애니메이션 순위를 정하라고 하면
늘 상위권에 들어가는 작품입니다.
당시의
가타리 시리즈를 만드는 회사인 샤프트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샤프트라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특유의 연출을 통해서 모노가타리 시리즈는 미스터리하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 밖에도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와 노래로 인기를 끌었으며 애니메이션의 인기에 힘 입어 아직까지도 소설로는 계속 나오고 있는 작품입니다.
시간 순서가 정해져 있는 만큼 보는 순서도 정해진대로 들어가시면 보기에 편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스토리>
스토리는 애니메이션의 제목에 따라 달라집니다.
각각의 애니메이션을 합쳐서 스토리를 말하자면
주인공인 아라라기 코요미가 주변에서 벌어지는 괴이를 해결해주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독특한 연출과 매력 있는 캐릭터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만큼 보장되어있는 재미
모노가타리 시리즈에서 애니메이션의 연출의 재미를 찾아보는 시는 건 어떨까요?
5. 식령 -제로-

<추천도>
★★★☆ 3.5/5
장르: 판타지 ,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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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을 없애줘
재앙을 없애줘
만약 그게 나 자신이라고 해도
식령-제로-는 식령이라는 만화 원작이 있지만 오리지널 스토리이며 본 만화보다 식령-제로-가 애니메이션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평가 자체도 원작 초월이라고 할 만큼 만화와 거의 다른 작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과거 2008년에 나오긴 했지만 요즘 애니메이션 퀄리티 하고 비교해봐도 밀리지 않는 작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특별한 힘을 가진 주인공들이 퇴마를 하는 이 식상한 스토리가 어떻게 수작으로 까지 평가
되는지는 보셔야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분명히 캐릭터의 설정이나 아직 학생이라는 점과 보통 이런 클리셰는 어느 정도 밝은 분위기를 띄우기 마련인데
애니메이션의 컬러톤이 어둡기 때문에 밝은 상황에서도 긴장감이 유지가 됩니다.
이런 긴장감으로 계속해서 묘하게 다음화로 이끌어가게 하는 힘이 있는 작품이라 추천드립니다.
어느 정도 백합적 요소를 띄우고 있기 때문에 보시는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스토리>
특히나 이 애니메이션은 스포일러를 보시면 애니메이션의 재미가 급감하기 때문에
스토리를 설명하기 힘들어 이야기의 진행방식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먼저 보여주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를 보여주는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현재까지 도달하게 되면....


6. 닥터 스톤

<추천도>
★★★★ 4/5
장르:SF , 포스트 아포칼립스 ,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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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구상에 단 한 명뿐인, 인간이다.
우리의 시대에 어둠은 없어. 에디슨 아저씨가 백열전구로 세계에서 밤을 없애고 24시간을 굴복시켰지.
닥터 스톤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학습 만화적 요소가 있어서 살아남기 시리즈 같은 느낌이 나는 작품입니다.
과학적인 부분에서 어렵다고 생각해서 보기가 좀 그렇다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을 정도로
과학적인 비유를 쉽고 가볍게 해 주기 때문에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림체 또한 원작과 유사도가 굉장히 높은 상태이고 연출 또한 훌륭히 잘 표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만화 원작의 작화가가 한국인임에도 혐한이기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만화로는 정발 되지 않습니다.
<간단한 스토리>
전인류가 수수께끼의 현상으로 한순간에 돌로 변해버린 후 수천 년
초인적인 두뇌를 가진 타고난 과학소년 센쿠가 눈을 떴다.
문명이 멸망해버린 스톤 월드를 마주하고,
센쿠는 과학의 힘으로 세계를 되돌릴 것을 결심한다.
때를 같이하여 되살아난 체력에 자신 있는 소꿉친구 오오키 다이주를 시작으로,
동료들과 함께 제로에서 문명을 만들어나간다.


과연 센쿠는 동료들과 스톤 월드에서 살아남고 석화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과학을 통해서 현대인이 아무것도 없는 흙바닥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 보고 싶으시다면
닥터 스톤을 추천드립니다.
7. 좀비랜드사가

<추천도>
★★★★ 4/5
장르:좀비 ,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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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썩은 채로 있을 거야?
일본 내 지역 시가현을 홍보하기 위해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시가현이라는 곳은 일본 내 현중에서 여행 가본 적 없는 곳 1위에도 선정된 적이 있을 만큼
국내에서 인지도가 없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홍보가 무척 중요한 시기에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는데
홍보용으로 만든 것에 비해서 본 애니메이션에 대한 투자가 어마어마하고 유명 기업들 또한
이 애니메이션에 투자를 했습니다.
좀비랜드사가는 공개 당시 일단 홍보용 애니메이션인 만큼 큰 관심을 끌지 못했고 기대 또한 없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좀비랜드사가에 대한 평가가 계속해서 올라가자 그 분기에서의 다크호스로 평가가 올라갔습니다.
<간단한 스토리>
아이돌을 꿈꾸는 소녀 미나모토 사쿠라는 도쿄의 아이돌 오디션을 보기로 결심하고 우송하는 신청서를 한 손에 들고 등교하려고 집을 나서자마자 트럭에 치여 버린다.
그로부터 10년 후 서양관에서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사쿠라는 갑자기 좀비 떼에 휩쓸려 당황해 서양관에서 탈출하는데,경찰에게 총을 맞고 자신도 좀비화하고 있다는 것을 깨게 된다. 거기에 나타난 청년 타츠미 코타로로부터 사가현의 인지도를 올리기 위한 기획 '좀비랜드 사가 프로젝트'의 현지 아이돌로서 자신을 포함한 각각의 다른 시대에서 태어나고 죽은 7명의 소녀가 똑같이 되살아났다는 것을 알게 된 사쿠라는 사가현의 인지도를 높여 생전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해 노력한다.


위 사진처럼 애니메이션의 인기에 힘 입어 시가현의 가이드북의 캐릭터로도 등장을 했고 2기와 더불어 극장판까지
나왔다니 시가현에서 보면 복덩이들 같겠네요
일반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아이돌 물이 질리시거나 정말 작은 지방 소공연부터 시작해서 아이돌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고 싶으신 분은 좀비랜드사가 추천드립니다.
이외에도 정말 재밌는 애니메이션이 많은데 본 주제와 달라서 넣지 못 한 점이 아쉽습니다.
앞으로 나오는 체인 쏘맨이 정말 기대가 되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설정이 재밌는 애니메이션 7작을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자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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